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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앵무 애완조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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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품요약정보 사람 5살 지능의 천재앵무새 회색앵무입니다. 다양한 소리를 잘 흉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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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설명

 

 

회색앵무는 평균60~70년의 긴수명과 5살 사람아이의 지능과 감성을 가진 반려조입니다.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매우 높습니다​

 

분양가는 품종뿐아니라 분양시기, 환율, 핸들링정도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회색앵무는 1500년대 초 국 왕 헨리7세를 통해 알려졌습니다.

헨리 왕의 애완조였던 회색앵무는, 왕이 외출중 템즈 강에 빠졌을때

"도와줘요! 물에 빠졌어요!"라고 외쳐 왕을 구했다는 역사기록이 있습니다.

 

놀라운 회색앵무 알렉스

 

 

동물의 지능과 언어능력을 실험하는 연구의 일환으로, 하버드대학의 페퍼버그 박사는 1977년 시카고의 애완동물 가게에서 회색앵무를 입양했습니다.

이름을 알렉스(Alex)라 지어줬는데 연구 대상으로 아주 뛰어난 새였습니다.

페퍼버그 박사는 알렉스인간의 언어로 의사소통을 하는것과 보이는 물체의 차이점과 유사점을 구분하고, 물체의 색과 질감을 표현하고, 0~10의 숫자의 덧셈과 뺄셈을 정확히 해내는것을 발견하고는 녹화해 세상에 공개했습니다.

 

알렉스는 1992년의 새끼 회색앵무 영구를 돕기도 하였는데, 이 어린 새들은 종이나 코르크 같은 물체를 구분하더니 특정 물체의 갯수, 그 물체의 상대적 크기, 물체의 주원료와 색을 포함하여 분류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새들은 음운을 배우고 그것들을 조합해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회색앵무의 이러한 고도의 지능을 페퍼버그 박사가 처음으로 알린것은 아닙니다. 이미 1940년대부터 유럽의 연구자들은 회색앵무와 대화하는 방법을 발견하였고, 한 독일의 연구자는 회색앵무를 가르치고 학습하는 기술을 대중화 시켰었습니다.

 

이 방법은  회색앵무를 가르치는 사람이 두마리의 새(다른 한마리는 사림이어도 괜찮다)에게 물체를 보여주고 이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질문을 반복하는 방법입니다. 만약 첫 질문을 받은 새가 그것을 정확히 구분한다면, 가르치는 사람은 새가 그 물체를 확인해보거나 가지고 놀수 있도록 건네줍니다. 만약 새가 틀린 답변을 하면, 가르치는 사람은 올바른 답변을 하는 '모델'격인 다른새(혹은 사람)에게 물체를 보여준 후, 처음 질문을 한 새에게 또다시 같은 질문을 합니다

알렉스는 이 실험을 거쳤고, 알렉스는 자신에게 들어오는 질문에 대해 정확한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알렉스100개이상의 사물이름을 정확히 알고, 0~10까지 셀 수 있으며, 7가지 질감과 색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알렉스는 바나나 칩을 ' 바나나 크래커'로 묘사하거나, 껍질 안에 들어있는 아몬드를 " 코르크 넛' 이라고 부르고, 말린 옥수수를 '돌 옥수수'라고 부르는 등 가르치지 않은 물체를 자기 임의대로 이름을 붙이기도 합니다